

첫눈토크#3 [나로 살기로 한 결심, 그 결정적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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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처럼 설레는 순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신간을 만나는 시간 '첫눈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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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첫눈토크는
『나로 살 결심』 문유석 작가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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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지금의 나는, 정말 '나답게'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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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판사로 살아온 삶의 끝에서
문유석 작가는 사회가 요구해온 역할과 기준을 내려놓고
온전한 한 개인으로 살아가겠다는 결심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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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토크는
신년을 맞아 '나' 로 살고픈 모든 분들을 위한
그 '결심' 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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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유석 작가
1997년부터 판사로 일했으며 2020년 23년간의 법관생활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전업작가로 활동하며 드라마〈미스 함무라비〉〈악마판사〉〈프로보노〉등을 집필하며 드라마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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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6년 1월 15일 (목) 저녁 7시
▶ 장소: 서울책보고 라운지 (잠실나루역 1번 출구 도보 1분)
▶ 사회: 한소범 기자
▶ 신청: 구글폼 (선착순 마감)
▶ 문의: 070-4681-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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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사항 ※
-접수 확인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됩니다. 입장 순서대로 착석해주세요.
-행사 종료 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참여 시 번호표를 수령해주세요.
-사인회 참여 시 『나로 살 결심』 지참 필수 (현장 구매 가능)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인 중 개인 촬영은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