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보고 재개관, 첫 북토크
6월의 밤, 『대온실 수리 보고서』와 함께 봄날의 책온실을 열어봅니다.
- -일시
-참석
김금희 작가(『대온실 수리 보고서』, 『경애의 마음』)
-진행
안미옥 시인(『온』, 『힌트 없음』,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장소
서울책보고 라운지 (잠실나루역 1번 출구 도보 1분)
-신청
서울책보고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6월 9일(월) 오후 5시까지
(1인 1매, 선착순 마감)
-문의
02) 6951-4979 (서울책보고)
-유의사항
- 접수 확인은 18시부터 시작됩니다. 입장 순서대로 착석해주세요.
- 행사 종료 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실 경우, 입장 시 번호표를 꼭 수령해 주세요.
- 사인회 참여 시 『대온실 수리 보고서』 지참 필수!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인 중 개인적인 사진 촬영은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