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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
한국 SF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평론가로, 유쾌하고 독창적인 상상력을 선보이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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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목하
SF와, 판타지, 미스터리를 유연하게 결합해 낯선 세계 속 인간의 감정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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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혁
소설과 번역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작가로, 감각적인 문체와 섬세한 시선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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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너울
사회과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사회를 탐구하는 SF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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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따뜻한 상상력과 유쾌한 시선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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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SF·미스터리·호러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감각적인 장르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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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2020년 11월부터 민음사 해외문학팀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2022년부터 유튜브 민음사TV에서 세문전 월드컵, 세문전 독서클럽, 책 추천 쇼츠 등에 출연해 책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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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다정한 물리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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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빈
현재 밑미(meet me)라는 자아성장 플랫폼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모두 자기만의 개성, 자연스러움이 있다고 믿으며,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게 돕는 일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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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준
건축으로 세상을 조망하고 사유하는 인문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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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훤
조지아공대에서 기계공학 학부를, 시카고예술대학에서 사진학 석사를 마쳤다. 『양눈잡이』, 『청년이 시를 믿게 하였다』 등 여덟 권의 책을 쓰고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