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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카피라이터, 오독오독 북클럽 운영자 등, 다양한 자아를 오가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 『모든 요일의 기록』 , 『무정형의 삶』, 『내 일로 건너가는 법』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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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훈
시와 사랑에 빠지는 바람에 10년째 속수무책 연애 중. 대기업에서 브랜딩을 했으나, 시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퇴사 후 인스타그램 채널 포엠매거진(@poemmag)을 개설했다. 언젠가 모든 사람이 상비약처럼 가방에 시집 한 권을 넣고 다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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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
인문공동체에서 ‘감응의 글쓰기’ 강좌를, 시민단체에서 성폭력피해생존자와 글쓰기 치유워크샵을 진행한다. ‘시사인’에 인터뷰를 연재하고 있다. 『글쓰기의 최전선』,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다가오는 말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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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나
서울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지은 책으로 『나를 갈라 나를 꺼내기』,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아무튼, 잠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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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문구
#쓰는사람을 위한 문구를 만드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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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서
삶의 여러 조각들을 모아 전달하며, 함께 수집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드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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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서울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의 일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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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지션스튜디오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는 기록의 즐거움을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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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SF 작가. 2018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양면의 조개껍데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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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영
송길영은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로, 사람들의 일상적 기록을 관찰하며 현상의 연유를 탐색하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20여 년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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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윤
명리학자가 경고하길 “바늘 같은 사람이니 되도록 말을 삼가시오!” 주업은 스탠드업 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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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실
출판사 이야기장수 대표이자 편집자. 문학동네 편집자로 근무하다, 문학동네 계열사 이야기장수를 운영하며 책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