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2020년 11월부터 민음사 해외문학팀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2022년부터 유튜브 민음사TV에서 세문전 월드컵, 세문전 독서클럽, 책 추천 쇼츠 등에 출연해 책을 알리고 있다.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다정한 물리학자다.
손하빈
현재 밑미(meet me)라는 자아성장 플랫폼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모두 자기만의 개성, 자연스러움이 있다고 믿으며,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게 돕는 일에 관심이 많다.
유현준
건축으로 세상을 조망하고 사유하는 인문 건축가.
이훤
조지아공대에서 기계공학 학부를, 시카고예술대학에서 사진학 석사를 마쳤다. 『양눈잡이』, 『청년이 시를 믿게 하였다』 등 여덟 권의 책을 쓰고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