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보고, 책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재개관합니다!
책을 발견하고, 오롯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간.
서울책보고가 5월 31일, ‘책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2019년, 헌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문을 연 서울책보고는 2025년부터 책을 보다 다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 큐레이션 기반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합니다. 새롭게 바뀐 서울책보고는 연간 4회, 계절마다 색다른 주제로 기획전을 선보입니다.
그 첫 번째 시즌은 바로 <봄날의 책온실>
시즌1. 봄날의 책온실 (5.31 ~ 7.13)
도심 속 책 온실에서 책과 식물, 감성과 취향이 어우러지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출판사 창비와 함께 구성한 ‘팝업서가’,
서가 곳곳에서 만나는 LG전자 ‘틔운’,
서울책보고 공개 공모로 선정된 19개 출판사의 ‘큐레이션 서가’,
책과 마음을 깊이 만나는 ‘필사 공간’
국내 유망 굿즈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취향상점’,
드립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북카페 ‘느긋’.
<형형색책>이라는 주제로 서울책보고의 다채로운 변화가 지금 시작됩니다.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
6.12(수) 북토크 | 『대온실수리보고서』 김금희 작가와의 만남
이외에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커뮤니티 모임까지!
책을 발견하는 새로운 방식, 서울책보고에서 시작하세요.